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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주기'..★도 한마음으로 추모 "잊지 않을게"

[by. 크리스탈] 

오늘(16일)은 모두의 마음 한구석에 아픈 상처로 남아있는 세월호 4주기다. 세월호, 팽목항, 노란 리본 등 이름만 들어도 낙담되고 가슴이 울렁이는 것이 정상이다. 이에 스타들도 한마음으로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스타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노란 리본 사진을 올리며 추모했다. 배우 김효진부터 윤종훈, 공승연, 문예원 등이 추모의 자세를 보여줬다.

또 가수 효민과 조권, 래퍼 딘딘, 방송인 이상민도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색 기본으로 애도를 표했다. 어른들의 구조를 철석같이 믿고 기다리다가 죽어간 아이들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다.

일상에서 뿌리 뽑히지 않는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생명을 존중하는 정신이 실천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4년 전의 아픔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게 추모의 자세가 아닐까 싶다.

한편 오늘 오후 3시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 내 정부합동분향소 앞에서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 추도식이 열린다.


<사진> 해당 연예인 인스타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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