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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잡지 표지 모델 '근육질 몸매 과시'

[OSEN=이정아 기자]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무슨 말이 필요해' 뮤직비디오에서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 가수 라이머(32)가 세계적인 남성지 '맨즈헬스' 2월호의 표지 모델로 나선다. 미국 공인 프라이빗 트레이너 협회인 US PTA의 명예 트레이너로 임명될 정도로 평소 보디빌딩 마니아인 라이머의 이번 화보는 맨즈헬스 미국 본사에서도 극찬을 할 정도다. 지금까지 표지를 장식했던 국내 연예인들 중 가장 완벽한 몸매로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라이머는 '무슨 말이 필요해' 활동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새 앨범, 직접 제작하는 신인 그룹의 앨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happy@osen.co.kr <사진>엔티움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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