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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 소녀시대, 이번엔 '개미허리 댄스'



[OSEN=이혜린 기자] ‘이번엔 갸날픈 허리!’

 각선미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소녀시대가 이번에는 갸날픈 허리에 포인트를 뒀다.

 소녀시대는 28일 공개된 새 싱글 ‘훗’ 뮤직비디오를 통해 ‘개미 허리’를 강조하는 안무와 제스처로 여성성을 극대화했다. 멤버들은 허리에 손을 올리고 새침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양 손으로 허리를 감싸며 얇은 허리를 강조하는 안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소원을 말해봐’ 활동에서 숏팬츠 차림에 늘씬한 각선미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소녀시대는 이번 곡을 통해선 노출은 줄이면서도 자연스러운 S라인으로 오히려 더 여성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몸 라인에 딱 맞아떨어진 올인원 패션에 1960년대 미국 문화를 연상케 하는 복고풍 메이크업으로 이같은 콘셉트는 더 살아났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옛날 할리우드 미모의 배우들을 보는 느낌”이라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29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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