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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4인조 발라드 프로젝트 그룹 결성


[OSEN=이혜린 기자]SM엔터테인먼트가 발라드 프로젝트 그룹 ‘S.M. THE BALLAD’를 결성하고 오는 26일 첫 앨범 ‘너무 그리워’를 발표한다.
‘S.M. THE BALLAD’는 SM 소속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수들의 참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도 높은 발라드 음악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로 탄생된 프로젝트로, 이번에는 트랙스 제이와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종현 그리고 SM의 신예 지노(JINO)가 합류했다.
SM은 “만 18세의 지노는 지난 2008년 캐스팅돼 약 2년간 트레이닝 받았으며, 훌륭한 가창력을 겸비한 실력파 신예인 만큼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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