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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눈물', 6.4%..아시안컵 중계에 최저시청률



[OSEN=이지영 기자] 명품다큐 MBC '아프리카의 눈물'이 아시안컵 축구 중계의 여파로 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아프리카의 눈물-킬로만자로의 눈물'이 6.4%를 기록했다.
 
11.3%라는 높은 시청률로 첫방송을 시작한 '아프리카의 눈물'은 2부 9.6%, 3부에서 6.4%를 기록,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날은 아시안컵 축구 중계와 맞물리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한편, 9시 55분부터 2시간동안 방송된 '아시안컵' 한국 대 호주 경기는 24.7%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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