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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항공업계 채용, "스튜어디스 역대 최대규모"

지난 2010년 최대실적이었던 항공업계가 신규인력 채용에 발벗고 나섰다.
최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항항공은 하늘의 특급호텔이라 불리는 2층짜리 A-380 5대 등 18대의 신형 항공기를 들여온다고 한다. 더불어 대한항공은 역대 최대규모인 1500명을 채용예정이다.

아시아나 항공은 A330 등 대형기종 3대를 들여오면서 올초 350명의 채용예정에서 대폭 늘어난 560명을 뽑는다. 또한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모두 적게는 50명에서 90명까지 채용예정이라고 밝혔다.
ANC승무원학원 등 승무원 관련 학원에서는 국대항공사 최대 규모 채용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ANC승무원학원의 경우 대한항공 여성 첫 상무이사를 역임한 이택금 대표(사진)를 필두로 최고의 강사진으로 올한해 국내항공사 스튜어디스 최다 합격에 도전하고 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등 항공사별 원하는 인재상에 맞춤교육을 진행 중이며 매달 모의면접과 특강으로 학생들의 부족한 면을 바로바로 잡아주고 있으며 선생들과 함께 하는 스터디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의 멘토가 돼 주고 있다.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며, 도전의 극복이 인생을 의미있게 한다." 조슈아.J 가 말했다. 2011년 항공업계 최대규모에 발맞춰 승무원의 꿈에 날개를 달아 보자. 최고의 교육환경으로 도전하는 ANC승무원학원은 끝없는 열정으로 학생들의 면접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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