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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주상욱, "최종회는 母와 '치맥' 먹으며 함께 봐"(종방연)



[OSEN=윤가이 기자] '가시나무새'의 주상욱이 어머니와 최종회를 함께 시청했다고 밝혔다.
주상욱은 6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 종방연에 참석해, "어제(5일) 마지막 회는 어디서, 누구와 보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치킨에 맥주를 마시며 봤다"고 말했다.

주상욱의 어머니는 앞서 KBS 2TV '승승장구'에 아들과 동반 출연해, 개그맨 뺨칠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물. 아들에 대한 거침 없는 폭로전(?)으로 많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또 이날 주상욱은 "작품이 끝나면 늘 시원하고 섭섭하고 그런데.. 이번엔 섭섭한 마음이 더욱 크다"며 "어떤 작품들보다 아쉬움이 많았던 작품이다. 늘 부족했던 것 같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또 "3개월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게 빠르게 지나갔다. 누구보다도 고생 많이 하신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그 외 모든 스태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제작진에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가시나무새'는 지난 5일 총 20회를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한혜진 김민정 주상욱 서도영 차화연 등이 출연했으며 최종회에서 14.2%의 자체최고시청률을 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iss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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