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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베트남에서 최대규모 단독 콘서트 개최



[OSEN=이혜린 기자] 슈퍼주니어가 지난 7일 베트남 호지민시에 위치한 고다우 스타디움에서 '슈퍼쇼3'을 개최하고 9000여 관객을 동원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 베이징, 방콕, 싱가폴, 상하이, 요코하마,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각국에서 투어를 진행중인 슈퍼주니어는 이날 무대에서 ‘쏘리쏘리’, ‘U’, ‘미인아’ 등의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수록곡 무대, 멤버별 개인무대,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M 등의 유닛 무대까지 등 약 3시간 동안 총 35곡의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베트남에서 열린 슈퍼주니어의 첫 단독 콘서트이자 역대 베트남 공연 사상 최대규모로 펼쳐진 초대형 콘서트"라면서 "THANH NIÊN(타잉니엔), XONE FM, YAN TV 등 현지 언론들은 물론 ho ngoc ha(호응옥하), thanh hang(타잉항) 등 베트남 인기 연예인들도 직접 관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현지 프로모터인 VIET VISION측은 “아시아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주니어 콘서트를 베트남에서도 개최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공연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앞으로 베트남에서 더욱 다양한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6월 8일 일본 첫 싱글 ‘미인(BONAMANA)'를 출시하며, 싱글 발매에 앞서 오는 18일부터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레코쵸쿠’에서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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