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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이 판 함정에 유재석·김민정 또…



[OSEN=이명주 기자] 유재석과 김민정이 이동 중 미션 수행에 실패해 벌칙 주인공이 됐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태국 특집’ 2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런닝맨’ 멤버들 외에도 2PM 닉쿤, 배우 김민정이 게스트로 참석해 재미를 더했다. 

‘방콕 아침 식사 레이스’가 끝나고 파타야 행 버스에 오른 ‘런닝맨’ 출연진들은 태국 현지 안내원의 태국어 설명을 들었다. 안내원은 “파타야까지 2시간 걸린다”면서 “이동 시간 내에 잠이 들면 불이익 있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그러나 이들이 태국어를 알아들을 리 만무할 터. 이런 가운데 태국 출신으로 안내원 설명을 해석해주던 닉쿤은 ‘불이익’에 대해 일부러 언급하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그냥 편안하게 가라고 한다”고 거짓말 해 모두를 감쪽같이 속였다.  

이윽고 뒷좌석에 앉아 있던 유재석과 김민정이 나란히 잠이 들어 벌칙을 받게 됐다. 두 사람은 등을 감쌀 만큼 커다란 이름표를 받아 다른 이들보다 불리한 위치에 놓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돈 가방을 찾아라’를 미션으로 정체 모를 범인과의 한판 대결이 그려졌다.

rosecut@osen.co.kr
<사진> 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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