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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드 "예술은 순간을 훔치는 소매치기"



[OSEN=장창환 기자] 싱어송라이터 나비드가 지난 20일 KBS 1TV '명작스캔들'에 패널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작품'결정적 순간'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나비드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경력자답게 미학에 관하여 매끄러운 말솜씨를 자랑했다.
 
특히 스냅사진의 거장 브레송을 묘사한 표현들을 소개하며 "예술은 순간을 훔치는 소매치기와 같다"는 어록을 남겼다.

한편 나비드는 최근 2.5집 앨범을 발매하여 활동 중에 있으며 10월 말에 출시 예정인 음반 작업과 해외 공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pont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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