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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LG 오카모토, 라쿠텐에서 방출 당해

[OSEN=박광민 기자] 지난해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오카모토 신야(37)가 은퇴 위기에 몰렸다. 오카모토는 올 시즌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 이글스에 입단했으나 지난 9일 방출 통보를 받았다. 오카모토는 지난해 LG 유니폼을 입고 46경기에 등판 5승3패 16세이브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비록 5차례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수호신'으로서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제 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즌 종료 후 재계약에 실패한 오카모토는 주니치 시절 인연이 있던 호시노 감독이 라쿠텐 새 사령탑이 되면서 공개 테스트를 통해 야구 선수 생활을 연장했다. 그러나 오카모토는 올 시즌 1군 등판은 없었으나 2군에서 24경기에 등판해 24이닝2/3을 던져 1승1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했다. agass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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