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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장준유, '자각몽'에서 송승헌의 여자로 낙점

[OSEN=김경주 인턴기자] 신인배우 장준유가 송승헌의 여자로 낙점됐다. 장준유는 최근 송승헌이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인 '자각몽'에서 송승헌의 파트너로 출연, 극비리에 촬영을 마쳤다. 일명 '송승헌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자각몽'은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30분짜리의 단편 영화다. 흥행을 위한 극장 개봉보다는 팬 서비스 차원으로 상영이 되고 DVD로 제작돼 판매될 예정이다. 최근 가수 환희의 타이틀곡 '죽을것만 같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장준유는 2008년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선(善) 출신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장준유는 영화 '미스터 아이돌'에 출연하여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trio88@osen.co.kr <사진> 원앤원스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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