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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원 GK 유현 영입...송유걸과 맞트레이드



[OSEN=허종호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와 강원 FC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 골키퍼 송유걸(26)과 유현(27)을 맞바꿨다.

인천 구단은 지난 28일 "강원 FC의 골키퍼 유현을 데려오는 대신에 골키퍼 송유걸을 보냈다"며 양 구단이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송유걸과 유현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소속팀과 계약이 종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두 구단이 FA 자격을 얻은 두 선수를 각각 따로 영입하기 위해서는 이적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계약 해지 후 다시 계약을 맺는 형식으로 선수를 영입하게 됐다. 사실상 맞트레이드다.

한편 인천은 유현이 12월부터 구단의 동계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ports_narcotic@osen.co.kr

<사진> 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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