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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김구라, 종편 첫 성적표 '기대 이하' 우울



[OSEN=이혜진 기자]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MC로 나선 개그맨 정형돈과 방송인 김구라가 첫 방송에서 각각 1%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첫 방송된 JTBC 의학 토크쇼 ‘닥터의 승부’는 전국 0.8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김구라의 '퀴즈쇼 아이돌 시사회'는 0.450%의 시청률을 기록, 예상 외의 저조한 성적을 올렸다.

'닥터의 승부'는 16명의 각 분야 전문의들이 출연, 시청자가 관심 있어 할 건강 상식 및 민간 요법들을 놓고 연예인 인턴군단과 논쟁을 벌임으로써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정형돈이 MC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김구라의 '퀴즈쇼 아이돌 시사회' 역시 인기 아이돌이 출연해 시사 상식을 겨루는 프로그램으로 박학다식한 김구라와 인기 아이돌이 만나는 프로그램 형식 덕분에 큰 기대를 모았었다.

tripl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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