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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이보영·황정음·지현우·이유리, MBC 드라마대상 우수상




[OSEN=이지영 기자] 이유리, 지현우, 이보영, 황정음, 김재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드라마대상'에서 이유리-지현우가 연속극 부문에서, 김재원-이보영-황정음이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유리는 "모든 사람들이 이유리는 한가지 역할 밖에 못할거야 라고 할때 나를 선택해 준 노도철 감독님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투정을 받아준 이현주, 김석훈 선배, 가족들,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행복하게 살게해준 남편에게도 이 상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현우는 "상 받고 싶었다. 날씨 추운데 스태프들, 출연진들 고생이 많으시다. 앞으로도 작가님이 써주신 대본을 잘 표현해내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보영은 "3월에 감독님이 행복해준다는 말에 드라마에 들어갔는데 끝까지 행복했으면 좋겠다. 가족들, 스태프들 사랑하고요,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정음 "나를 캐스팅해주신 감독님에게 감사을 전한다. 봉우리 캐릭터 사랑스러운데 내가 부족해서 표현을 잘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원은 "너무 기쁜 날이다. 2관왕을 했다. 오랜만에 상을 받아 영광이다.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김상호 감독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작가님에게도, 출연진에게도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속극 부문 여자 후보에는 고은미, 윤세아, 이유리가 올랐고, 남자 후보에는 김정현, 이훈, 지현우가 올랐다.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후보에는 송지효, 이보영, 이다해, 황정음이 올랐고, 남자 후보에는 김재원, 남궁민, 천정명이 올랐다.

bonbon@osen.co.kr
<사진> 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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