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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PD "고아라·임수향·효민 출연, 미녀 삼총사 콘셉트"

[OSEN=장창환 기자] 배우 고아라, 임수향, 티아라의 효민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멤버들과 한판 레이스를 펼친다.

17일 오후 '런닝맨' 조효진 PD는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고아라, 임수향, 효민이 '2012년을 빛낼 라이징스타 스페셜'로 꾸며진 '런닝맨'에 출연했다"며 "세 사람은 마치 미녀 삼총사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 아산에서 어제(16일) 촬영을 진행했다"며 "효민이야 원래 예능 잘하는 친구고, 고아라가 의외로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임수향도 보기와 달리 엉뚱한 면이 있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2일 '런닝맨'에는 이범수-홍수현, 29일에는 윤도현-김제동이 출연하고, '라이징스타 스페셜'은 다음 달 5일에 전파를 탄다.

pont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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