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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딸, 엄마보다 더 예쁜 '산소 아기'


[OSEN=손남원 기자] 톱스타 이영애의 천사같은 아들 딸 쌍둥이의 사진이 공개됐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최신호를 통해 지난 2월 20일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쌍둥이 돌잔치를 단독 취재, 돌상 앞 화목한 일가의 잔치 사진을 찍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돌잔치는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조촐히 치러졌고, 연예인으로는 전지현이 유일하게 참석했다. 4년전 하와이에서 결혼 후 두문불출했던 이영애 정호영 부부는 돌잔치를 통해 국내에서는 사실상 처음으로 지인들 앞에 공식적으로 인사를 올렸다.
우먼센스 측은 "이영애는 은은한 색상의 한복으로, 정호영씨는 심플한 양복으로 예의와 격식을 갖추었다. 부부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하객을 맞았다"며 "무엇보다도 눈길을 끈 것은 쌍둥이의 눈부신 외모. 알록달록 예쁜 한복을 입은 쌍둥이는 부모의 좋은 유전인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하객들의 탄성 속에 귀여움을 독차지했다"고 밝혔다.
mcgwir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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