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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SBS '유령' 출연 확정..2년 만에 안방 복귀


[OSEN=장창환 기자] 배우 소지섭이 SBS 새 드라마 '유령'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지섭의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오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소지섭의 '유령' 출연이 확정됐다"며 "감독님과 대본이 워낙 재밌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구체적인 촬영 날짜는 잡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소지섭은 지난 2010년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서 빈농 태생의 하사관 출신 장교 이장우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이로써 소지섭은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유령'은 '싸인', '카인과 아벨'을 연출한 김형식 PD의 작품으로 사이버 수사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장항준 감독의 부인 김은희 작가가 대본 집필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유령은 '옥탑방 왕세자'의 후속으로 오는 5월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pont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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