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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하지원, 무전 보내는 중? '이승기 듣고 있나'


[OSEN=김나연 인턴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 출연 중인 배우 하지원이 북한 여군 배역에 몰입한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26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 아!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아직 칼바람에 봄눈까지 내렸다지만 그래도 항아 마음 속엔 이미 조금씩 봄이 오려나 봐요. 햇빛이 좀 더 고와진 느낌? 그래서말인데 "리재하동무래, 지금 듣고 있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극 중 배역 이재하(이승기 분)에게 무전을 보내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배역에 완전 몰입했네", "이승기 보고 있나", "하지원 북한말 묘하게 중독성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킹 투하츠'는 정략결혼을 한 남한 왕자와 북한 공주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드라마로 하지원은 북한 특수부대 교관 김항아 역을 맡아 열연한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

nayoun@osen.co.kr
<사진> 하지원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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