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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0집 '더 리턴' 완판.. '땡스 에디션' 발매 확정



[OSEN=김경민 인턴기자] 그룹 신화가 정규 10집 앨범 '더 리턴 스페셜 에디션(THE RETRUN Special  Edition)'에 이은 '땡스 에디션(Thanks Edition)' 발매를 확정지었다.

'땡스 에디션'은 2일 예약 선주문이 시작된다. '땡스 에디션'은 3만 장 한정판으로 발매된 '스페셜 에디션'의 축소판으로 신화의 새 로고가 디자인된 박스에 70여 장에 달하는 포토북 등 '스페셜 에디션' 못지않은 정성스런 구성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신화는 지난 23일 발매된 정규 10집 '스페셜 에디션'이 완판된 후에도 앨범 추가 제작에 대한 끊임 없는 문의와 요청이 잇따르자 '땡스 에디션'을 발매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음반유통을 맡은 CJ E&M 과 음반 제작을 맡은 신화컴퍼니는 "'신화 사랑'을 보여준 팬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으며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신화 멤버들 모두 좋은 노래와 공연, 방송 활동으로 보답 드릴 것" 이라고 밝혀 앞으로 신화의 더욱 왕성한 활동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신화는 지난 3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오는 30일 상해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만, 광저우, 일본, 북경, 싱가포르 등에 이르는 전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jumping@osen.co.kr
<사진>신화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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