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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카라 니콜 “아직 힐 신고 춤출 상황은 아냐”





[OSEN=요코하마, 황미현 기자]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발목 부상에 대해 “아직 힐을 신고 춤을 출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꾸준한 재활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니콜은 지난 14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일본 투어 콘서트 '카라시아'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목 부상은 어떠냐’는 질문에 “현재 꾸준히 재활치료 중이다. 오늘이 일본 투어 첫 날인데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멤버들과 무대에 함께 설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힐을 신고 춤을 출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 혼자만 단화를 신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니콜은 지난 2월 1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국내 첫 단독 콘서트 솔로 무대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한편 카라는 14일 15일 양일간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콘서트를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등 도시별 2회 공연을 포함해 사이타마현 추가공연까지 총 12회에 걸쳐 13만명 규모의 일본 투어를 펼친다. 카라는 ‘제트코스터 러브’로 해외 걸그룹 사상 최초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한 만큼, 12회 공연 티켓을 오픈함과 동시에 전 회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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