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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품격' 장동건, 장보는 모습도 화보



[OSEN=장창환 기자] SBS 새 주말특별기회 ‘신사의 품격’ 장동건과 김민종, 김수로와 이종혁이 ‘남남커플’을 이뤄 마트에 출현, 색다른 쇼핑법을 선보였다.

오는 26일 첫 방송될 ‘신사의 품격’은 장동건-김하늘-김수로-김민종-이종혁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2012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1순위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김수로-김민종-이종혁은 불꽃같이 열정적이었던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고등학교 동창생들. 20여 년 동안 속 깊은 추억을 쌓으며, 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돼버렸다. 예쁜 여자를 보면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시선을 돌리는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가 하면, 서로에게 무슨 일이 있다 싶으면 득달같이 달려가 의기투합하는 친구들이다.

이렇듯 허물없는 ‘죽마고우’ 장동건-김수로-김민종-이종혁이 연인보다도 다정한 ‘남남커플’로 마트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장동건과 김민종은 나란히 카트를 밀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김수로는 쇼핑하다 말고 행복한 듯 이종혁에게 백허그를 하기도 했다.

장동건-김수로-김민종-이종혁의 남다른 쇼핑신 촬영은 지난달 25일 서울 양재동의 한 마트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장동건과 김민종, 김수로와 이종혁은 각각 커플을 이뤄 ‘남남커플’의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코믹본좌’ 김수로는 특유의 코믹감을 무한대로 발휘하며 이종혁에게 연속 애드리브를 던져 스태프들을 박장대소케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촬영장이었던 마트에서 쇼핑을 하던 사람들이 장동건을 비롯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 배우들을 보기 위해 구름떼처럼 몰려들며 장사진을 이뤘고, 결국 촬영 지연을 고민하던 제작진이 서둘러 촬영을 마칠 수밖에 없었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모이기만 하면 수다가 넘쳐나는 장동건-김수로-김민종-이종혁 등 네 남자들의 돈독함이 극의 리얼리티를 더욱 극대화시켜주고 있다”며 “실감 나는 절친 4인방의 요절복통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알 수 없었던 남자들의 발칙한 속마음이 적나라하게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pontan@osen.co.kr
<사진> 화앤담픽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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