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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굴당’ 유준상, 기억 되찾았다 ‘진실 알고 충격’



[OSEN=표재민 기자] 유준상이 작은 어머니 나영희가 자신을 버린 충격적인 진실을 기억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24회에서 방귀남(유준상 분)은 아내 차윤희(김남주 분)와 함께 시장에서 장을 보다가 어린시절 자신이 길을 잃고 헤맸던 기억을 되찾았다.

귀남은 어머니 엄청애(윤여정 분)와 함께 시장에 왔다가 진통이 온 청애가 병원에 실려가는 바람에 자신이 길을 잃은 것을 기억했다. 그리고 시장에 다른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 손에 이끌려 버스까지 탄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리고 그 순간 버스정류장에 도착한 귀남은 작은 어머니 장양실(나영희 분)과 마주했다. 죄책감에 버스정류장에 있던 양실과 잃어버린 기억을 모두 찾은 귀남은 그렇게 서로를 쳐다봤다.

양실은 자신이 아기를 낳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귀남을 고아원에 데려다주는 행동을 했다. 이 모든 것을 기억한 귀남이 작은 어머니 양실을 용서할지, 그리고 귀남이 기억을 되찾았다는 것을 알게 된 양실이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할지 ‘넝쿨째 굴러온 당신’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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