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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 '선녀', 나란히 4% 굴욕 '시청률이 필요해'




[OSEN=이지영 기자] 일일 시트콤 MBC '스탠바이'와 KBS '선녀가 필요해'가 4%대까지 시청률이 동반하락 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스탠바이' 22일 방송이 4%를 기록, 전날 기록한 4.3%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녀' 역시 이날 4%를 기록, 전날 기록한 6%보다 다소 큰 폭으로 떨어졌다.

두 작품 모두 시트콤의 정석을 잘 따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나, 초저녁 시간대라는 편성과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일일극에 다소 밀리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SBS 일일극 '그래도 당신'은 8.7%를 기록했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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