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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굴당' 강민혁-오연서, 김남주에 '딱' 걸렸다..'일촉즉발'


[OSEN=김경주 기자] 배우 강민혁과 오연서 커플이 결국 김남주의 날카로운 눈에 딱 걸리고 말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굴당')'에서는 키스를 나누던 차세광(강민혁 분)과 방말숙(오연서 분)이 차윤희(김남주 분)에게 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더이상 연인 관계를 지속할 수 없음을 느낀 세광은 몰래 말숙을 만나 이별을 통보했다. 말숙은 갑작스런 이별에 반대했지만 결국 자신들의 상황을 수긍, 마지막 키스를 나누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그 때 마침 귀남(유준상 분)과 함께 길을 걸어가던 윤희는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윤희는 "어디서 많이 본 뒷통수"라며 말세(말숙+세광)커플을 향해 "차세광"을 외쳤다.

갑작스런 윤희의 목소리에 세광과 말숙을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고 윤희는 그런 세광을 향해 한발짝씩 다가가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trio88@osen.co.kr
<사진> '넝굴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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