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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부상’ 화영, 티아라 활동 ‘빨간불’



[OSEN=도쿄(일본), 표재민 기자] 티아라 화영이 다리 부상으로 예정된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이 쉽지 않게 됐다.

화영은 지난 25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콘서트 ‘주얼리박스(Jewelry box)’에서 목발을 짚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지난 23일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 사전 녹화 중 발목을 삐끗했고, 현재는 발을 땅에 디디기도 힘든 상황이다.

화영은 지난 26일 콘서트를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부도칸 공연을 앞두고 연습도 충분히 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안타깝다”면서 “정말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화영은 다리 부상으로 당분간 티아라 무대에도 오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생각보다 부상이 심해서 발을 디디지 못한다”면서 “향후 예정된 방송 무대에도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고 밝혔다.

jmpyo@osen.co.kr

<사진> 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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