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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이민호, 김희선 때문 목숨 '위기'..시청자 '충격'


[OSEN=김경주 기자] 배우 김희선이 이민호를 칼로 찔러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는 홧김에 최영(이민호 분)을 칼로 찌르는 유은수(김희선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은수는 공민왕(류덕환 분)과 조일신(이병준 분)으로 인해 제 나라로 갈 기회를 잃어버렸다. 다시 현대로 돌아갈 수 있는 문이 영영 닫혀버린 것.

최영은 은수와의 약조대로 은수를 제 나라로 돌려보내려 했지만 어명이라는 말 앞에 결국 은수를 붙잡아야 했다. 그리고 은수가 홧김에 칼을 들고 자신을 찌르는 것을 피하지 않은채 그대로 칼에 맞아 목숨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했다.

이에 은수는 "왜 안 피했어. 충분히 피할 수 있었잖아"라며 놀랐고 최영은 "이러면 되지?"라며 은수와의 약조를 지키지 못한 값을 치르겠다는 뜻을 표했다.

칼에 찔려 쓰러진 최영을 은수는 부랴부랴 수술 준비에 들어갔고 앞으로의 극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증폭됐다.

trio88@osen.co.kr
<사진> '신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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