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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떡잎부터 다른 비주얼..‘소멸직전 소두 과시’


[OSEN=강서정 기자] 아역 김소현이 소멸 일보직전의 소두를 인증했다.

김소현은 최근 케이블채널 투니버스 ‘마보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소현은 극 중 대한예고의 교복을 입고 태준 역의 민후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소현은 햇빛을 피하기 위해 민후가 씌워준 우산을 파라솔로 착각하게 할 만큼 작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원근감을 무시하는 얼굴 사이즈로 민후는 물론 주위의 사물에게까지 굴욕을 안기고 있는 것.

더불어 김소현은 작은 얼굴과 함께 중학생이라고는 믿기 힘든 8등신 몸매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이기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현은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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