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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살인청부회사원으로 스크린 컴백


[OSEN=최나영 기자] 소지섭이 올 가을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으로 돌아오다.

살인청부회사 영업 2부 과장이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모두의 표적이 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 '회사원'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살인청부회사 회사원으로 변신한 소지섭의 모습을 선보였다.

'회사원'은 평범한 일반 금속제조회사로 위장한 살인청부회사라는 독특한 설정과 그 회사의 직원으로 분한 소지섭의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살인이 곧 실적'인 회사에서 10년 동안 묵묵히 일해온 영업 2부 과장 '지형도'로 분한 소지섭이 뭔가를 결심을 한 듯한 눈빛을 강렬하게 설려냈다.

한 치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냉정함으로 회사가 가장 신임하는 유능한 직원 '지형도'의 이야기는 소지섭을 비롯해 이미연, 곽도원, 이경영,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등의 배우들 연기 속에 펼쳐진다. 10월 개봉 예정.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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