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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은혜,'미모의 특별심사위원'



[OSEN= 곽영래 기자] 16일 오전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에서 진행된 '제10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윤은혜 특별심사위원이 보도자료를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올해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총 90개국 2,152편이 출품돼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0개국 55편의 작품이 본 영화제 기간에 관객과 만나게 된다.

'제10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의 'JURY'가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개막작으로 첫선을 보인다. 폐막작으로는 국제경쟁부문 수상작이 상영된다.

5인으로 구성된 본선 심사위원(심사위원장 안성기, 강수연, 정인기, 토니 레인즈, 토미야마 카츠에)과 2인의 특별 심사위원(윤은혜, 최병화)들의 치열한 심사를 통해 9개 부문, 총 3천 5백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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