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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윤은혜 ‘보고싶다’, 11월 7일 첫방송 확정



[OSEN=표재민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 싶다’가 다음 달 7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보고 싶다’의 한 관계자는 최근 OSEN에 “첫 방송 날짜가 11월 7일로 확정됐다”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높은 만큼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고 싶다’가 다음 달 7일로 첫 방송 날짜를 확정함에 따라 오는 30일과 31일에 방송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오는 24일과 25일에는 기획특집 2부작 드라마 ‘못난이 송편’이 방송된다.

MBC의 한 관계자는 “아직 10월 마지막째주에 어떤 방송이 전파를 타게 될지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이번주 금요일(26일)이 돼야 확정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박유천, 윤은혜 주연 ‘보고 싶다’는 가슴 설렌 첫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드라마다.

jmpyo@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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