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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연, 대종상 단편영화 최우수상 수상 '다재다능'



[OSEN=전선하 기자] 배우 최지연이 연출한 단편영화가 대종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지연은 30일 서울 KBS홀에서 열린 제49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직접 연출한 '여자'로 단편영화 최우수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최지연은 "시나리오 써보라고 권유해주신 안병기 감독님 감사하다"며 "좋은 영화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지연의 이날 수상은 특히 배우 출신이기에 특별함을 더했다. 그는 지난 1999년 잡지 '쎄씨' 모델로 데뷔해 영화 '폰', '방울토마토', '잘못된 만남' 등에 출연해 왔다.

sunh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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