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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감량’ 장태성, ‘전우치’ 합류...카리스마 내관 변신



[OSEN=표재민 기자] 50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배우 장태성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전우치’에 합류했다.

8일 오전 소속사 메이딘에 따르면 장태성은 왕 이거(안용준 분)를 수호하기 위한 비밀을 지닌 내관 복말 역을 맡아 차태현, 이희준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그는 상선내관 소칠(이재용 분)과 함께 카리스마 있는 내관으로서 궁궐의 기둥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장태성은 지난해 50kg을 감량한 후 몰라보게 멋있게 변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우선 차태현, 유이, 이희준 등 캐스팅부터 남다른 '전우치'에 함께 출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탄탄하면서도 재미있는 대본과 짜임새 있는 줄거리들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욕심이 났었는데 처음에 가졌던 그 마음을 마지막 촬영까지 꾸준히 이어가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우치’는 율도국의 도사 전우치가 복수를 위해 조선에 왔다가 힘 없는 약자들에게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jmpyo@osen.co.kr

<사진> 메이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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