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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이진욱-조윤희, ‘나인’ 검토 중..확정 이르다”




[OSEN=임영진 기자] tvN 측이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이어 방영 예정인 ‘나인’에 배우 이진욱과 조윤희가 출연을 검토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tvN 관계자는 18일 오전 OSNE과 통화에서 “구두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건 맞지만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상황에서 확정을 말하기는 이르다”고 전했다. 이어 “주연  배우들 외에 작품에 출연할 배우들 섭외도 이제 시작 단계에 있다. 확실하게 정해진 부분이 아무 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나인’은 배우 지현우, 유인나가 출연했던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를 제작한 김병수 PD, 송재정 작가가 호흡을 맞추는 로맨스물. 현재 방영 일자 역시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올해 ‘응답하라 1997’ 이후 숨고르기를 해온 tvN은 2013년 1월 7일 첫 방송되는 ‘이웃집 꽃미남’을 시작으로 다시 드라마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웃집 꽃미남’에는 윤시윤, 박신혜, 김지훈 등이 출연한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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