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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참여 ★들, 민낯 대방출..'화장하면 반칙'


[OSEN=임영진 기자]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을 맞아 투표소를 찾은 많은 스타들이 민낯을 공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먼저 홍은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션 컴플리트! 이제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 찍으러 문경갑니다"며 투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백옥같은 피부가 돋보이는 사진 한 장으로 단아하면서도 자연미 넘치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 외에도 엄정화, 이효리, 윤은혜 등이 민낯의 투표 인증사진을 게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 사람 모두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를 마친 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개념 연예인의 면모를 나타냈다. 이들 모두 민낯으로 투표소를 방문, 이번 대선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아이돌그룹 2AM의 멤버 임슬옹과 방송인 김제동도 꾸밈없는 모습으로 투표소를 찾았다. 김제동은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나라의 대통령을 내가 뽑는 일. 상상 이상으로 짜릿하고 즐겁습니다. 안 해본 사람들은 몰라요"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특히 임슬옹은 민낯에도 올블랙 투표 패션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 별과 하하는 나란히 투표소를 찾았다. 이들 역시 민낯으로 현장을 방문했다. 별은 자신의 트위터에 "인증!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도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왔습니다! 뿌듯. 자! 모두들 투표하러 가요"라는 글을 올리고 하하와 팔짱을 낀 인증사진을 올렸다.
한편 오전 9시 50분 현재 전국 투표율은 11.7%를 기록하고 있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시작됐으며 오후 6시에 마감된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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