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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파격베드신..‘이불 속 부부 속사정 솔직공개’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김세아가 벗으라면 벗겠다는 각오로 베드신에 도전했다.

김세아는 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버라이어티 ‘패밀리팡’에서 이불 속 속사정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패밀리팡’은 가족 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예능과 시트콤 형식을 결합해 만든 새로운 버전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이돌’, ‘고부스캔들’, ‘부비부비’ 총 3개의 각자 이야기로 구성됐다. 

부부 콩트+토크 ‘부비부비’ 코너에서 김세아는 베드신에 도전한 것은 물론 사각 팬티만 입고 촬영장을 활보해 섹시와 충격을 넘다드는 비주얼로 촬영장 초토화했다. 또한 김늘메와 김세아의 신명나는 애드리브 연기가 더해져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코너에서는 세대 차이를 줄일 수 있는 자녀문제 코너로 코믹연기의 대가 탤런트 윤기원과 유혜정이 부모 역을 맡아 리얼한 연기를 선보인다.

결혼한 여자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고부관계를 다룬 코너 ‘고부스캔들’은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화두에 오른 시월드 이야기를 스타 고부의 리얼 스토리를 통해 보여준다. 첫 번째 주인공은 중견 탤런트 김창숙과 첫 째 며느리 곽지원 씨. 인자하기로 소문난 김창숙의 까칠한 면이 공개된다. 

시월드, 부부, 자녀문제를 다룬 가족 버라이어티 ‘패밀리팡’은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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