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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시윤-박신혜-김지훈,'저희 삼각관계 기대하세요'



[OSEN=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tvN의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윤시윤과 박신혜, 김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한 '이웃집 꽃미남'은 은둔생활을 하던 고독미(박신혜 분)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 분)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 이후 중국과 일본에서 작품활동을 해오다 1년 여 만에 '이웃집 꽃미남'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또한 김지훈은 지난 7월 전역해 첫 작품으로 '이웃집 꽃미남'을 택했다.

한편 배우 박신혜와 윤시윤, 김지훈, 박수진, 고경표, 미즈타코우키, 김정산, 김윤혜가 출연하는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은 오는 1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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