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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다코타 패닝 연락온 건 사실..일정상 다음 기약"


[OSEN=임영진 기자] 지드래곤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가 "다코타 패닝과 지드래곤의 만남은 두 사람의 일정이 맞지 않아 다음을 기약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5일 밝혔다.
YG 측 관계자는 이날 오후 OSEN과 전화 통화에서 "다코타 패닝이 평소 지드래곤의 팬이었다며 한국 에이전시를 통해 연락을 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지드래곤 역시 다코타 패닝의 팬으로 일정을 조정했으나 결국 시간이 맞지 않아 다음에 만나기로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코타 패닝이 직접 전화를 해온 것 처럼 알려졌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한국 에이전시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이라고 바로 잡았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동생 엘르 패닝과 5일 오전 광고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은 한국에서 광고 촬영 외에 매체와 인터뷰,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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