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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걸그룹, 첫 경쟁 멤버 17세 김지수 전격공개!





[OSEN=이혜린 기자]YG엔터테인먼트가 새 걸그룹 첫 멤버로 김지수를 소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YG는 15일 오전 9시 자사 블로그를 통해 김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멤버는 17세의 나이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흑백 사진의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이번에 힙합 스타일의 새로운 사진과 함께 이름과 나이가 공개된 것.  

이 걸그룹은 2011년 연말부터 YG의 양현석 대표가 기획한 '예쁜 걸그룹'으로 알려져 폭발적인 관심을 모아왔다. 일명 미스터리 걸로 불리는 예비 멤버들의 사진을 몇장 공개한 상태. 엠넷 '슈퍼스타K2'의 김은비, '슈퍼스타K3'의 유나킴이 이름을 올렸고, 신민아 닮은 꼴인 김제니는 지드래곤의 '그XX'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를 선보인바 있다. 또 다른 멤버 한명은 지드래곤의 '결국'에 피처링하기도 했다. 이들 중 누가 그룹에 최종 합류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부는 15일부터 공개될 예비 멤버에서도 빠졌다.

아직 매우 적은 양의 정보만 오픈됐지만 관심은 폭발적인 상태. 외모보다 스타일 및 실력을 중시했던 YG가 이번에 '외모' 역시 내세웠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또 올해 YG 첫 프로젝트인 이 걸그룹이 지난해의 YG 불패신화를 이어갈 것인지 여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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