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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김선아, 귀요미 인증샷..‘미녀와 야수?’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마동석과 김선아가 미녀와 야수를 연상케 하는 극과 극 매력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동석과 김선아는 영화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 7일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선아는 볼에 한껏 바람을 불어넣고 입술을 내민 채 검지로 볼을 찌르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동석은 편안한 모습으로 보는 이를 기분 좋게 만드는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동석 은근히 귀엽다”, “미녀와 야수 같다. 두 사람 연기 기대된다”, “무슨 장면 촬영하고 있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 파이브’는 연쇄 살인마에 의해 가족을 잃은 한 평범한 여자의 뜨거운 복수극을 그린 작품으로 김선아는 가족을 잃은 아픔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으며 복수를 계획하는 고은아 역을, 마동석은 조폭 출신의 거칠고 어두운 인물이지만 아픈 아내를 늘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대호 역할을 맡았다.

한편 ‘더 파이브’는 동명 웹툰을 연재한 정연식 작가가 직접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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