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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신현준 "탁재훈이 다시 생각하라고"


[OSEN=권지영 기자] 결혼을 발표한 배우 신현준이 동료 탁재훈의 반응을 전했다.

신현준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탁재훈이 한 시간마다 ‘다시 생각해봐’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신현준은 “예비신부는 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결혼하고 외국에 다시 간다”며 “탁재훈이 그 부분을 굉장히 좋아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현준은 “박사과정은 5년도 될 수 있고, 10년도 될 수 있다. 탁재훈은 길수록 좋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현준은 오는 5월 2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12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jykw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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