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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제가 아직도 예쁜가요?'



[OSEN=박준형 기자] 지난 3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의 배우 송혜교가 서울 이태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OSEN과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유종의 미를 거두며 막을 내렸다.

지난 2월 13일 첫 방송 후 2회 만에 시청률 1위로 도약하며 2013년 첫 수목극 대전에서 왕좌를 차지한 ‘그 겨울’은 노희경 작가와 조인성, 송혜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높은 완성도와 몰입도를 선보이며 매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겨울’ 마지막 회에서는 오수(조인성 분)와 오영(송혜교 분) 커플이 역경을 딛고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으로 해피엔딩을 맞았으며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듯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 명품 멜로드라마라는 찬사와 시청률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기분 좋은 뒷모습을 남겼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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