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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주상욱, "'그린 메스' 출연 조율중"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주원과 주상욱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린메스'(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전 주원, 주상욱 각자의 소속사 측은 "현재 출연이 유력하나 아직 확정은 아니고 조율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린메스'는 오는 8월 '상어' 후속으로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로 초등학생 인격을 가진 한 자폐증 청년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주원은 자폐증에 발달장애를 앓는 캐릭터 박민재를, 주상욱은 최고의 소아외과 의사 김도한 역에 거론되고 있다.

출연이 성사된다면 주원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7급공무원' 이후 약 5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이며 주상욱은 현재 OCN '특수사건 전담반 TEN 2'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KBS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의 기민수PD가 연출을 맡았다. 기민수PD와 주원은 '오작교 형제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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