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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글래머 미녀 청바지 모델 '합류'

[OSEN=방송연예팀]최근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열린 중국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신혜의 늘씬한 여름화보가 공개되며 온라인의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화보는 박신혜가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스타일리쉬 진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 여름 화보 컷.

사진 속 박신혜는 과감하게 허리 라인과 어깨를 드러낸 상의와 핫팬츠를 시원하게 매치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기도 잘하고 자연미인인데 글래머이기까지! 다 가졌네." "박신혜가 진짜 청순글래머 지존" "볼수록 매력! 청순한 스타일도 좋지만 섹시한 컨셉트도 잘 어울리네. 여자가 봐도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신혜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평소 스쿠버다이빙, 자전거 등 액티브한 스포츠를 즐기는 박신혜가 규칙적인 운동과 발레를 통해 탄력있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잠뱅이의 모델로 활약중인 박신혜는 오는 24일 신세계 백화점 경기점 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행사는 잠뱅이 매장에서 오후 5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 행사를 주최한 잠뱅이의 한 관계자는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신혜 씨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날 생각에 기대가 크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며 "앞으로도 잠뱅이와 박신혜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투어중인 박신혜는 필리핀과 일본에 이어 지난 18일 중국의 팬들과 만났다. '2013 박신혜 아시아투어 KISS OF ANGEL in Shanghai'라는 타이틀로 열린 중국 첫 단독 팬미팅에서 박신혜는 피아노 연주로 오프닝을 여는가하면, 한국 음식인 김밥을 소개하며 직접 만들기도 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하반기에는 차기작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가제, 이하 상속자들)>로 돌아올 예정. <파리의 연인><시크릿가든><신사의 품격>으로 잘 알려진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자 두 한류스타 박신혜-이민호의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속자들>은 올 하반기 SBS를 통해 방송된다.

osenstar@osen.co.kr

<사진> 잠뱅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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