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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백년' 넘고 주말극 1위..막장코드 통했다



[OSEN=최나영 기자] KBS 2TV '최고다 이순신'이 MBC '백년의 유산'을 넘고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은 전국기준 28.4%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냈다. 이는 지난 주 일요일인 22일 시청률 29.5%에 비해서는 1.1%P 하락한 수치이지만, 주말드라마 최강자의 모습이다.

'최고다 이순신'은 최근 출생의 비밀 코드를 본격적으로 꺼내들며 이순신(아이유)을 두고 두 엄마 송미령(이미숙)-김정애(고두심)의 갈등 고조로 재미를 높이고 있다. 이런 급물살 탄 전개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MBC '백년의 유산'은 27.5%. MBC '금나와라 뚝딱'은 17%, SBS '원더풀마마'는 7.5%, SBS '출생의 비밀'은 7.8%를 각각 나타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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