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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큐리-보람-소연, 일본 유닛 데뷔..'현지 언론 관심'


[OSEN=황미현 기자] 그룹 티아라의 큐리, 보람, 소연이 그룹명 QBS로 일본에 유닛으로 데뷔하는 가운데, 현지 언론의 관심이 높다.

QBS는 오는 26일 일본에 데뷔 싱글 곡 '바람처럼(風のように)'을 발매한다. 이들은 발매에 앞서 지난 10일 도쿄에서 데뷔 기념 이벤트를 개최해 현지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일본의 주요 언론 닛칸 스포츠 등은 지난 11일자 보도를 통해 "QBS가 해당 이벤트를 통해 싱글 곡 소개를 하는 등 귀여운 무대 인사를 했다. 미숙한 일본어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며 현장 분위기를 알렸다.

이날 소연은 싱글 발매 이벤트에서 "'바람처럼'은 일본어 곡이며, 여성스러우면서도 여름을 알리는 노래다"라고 소개했고 "일본어는 아직 공부 중이라 어렵다"며 웃어 보였다.

QBS가 일본에 발매하는 곡 '바람처럼'은 오리지널 일본곡으로, 느린 비트에 밝고 희망찬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다. 사랑하는 연인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QBS는 앞으로 일본에서 활발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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