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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들' 준호 "첫 연기, 2PM 멤버들이 용기 북돋아줘"


[OSEN=김경주 기자] 아이돌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준호가 멤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준호는 2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 영화 '감시자들' 배우 스타채팅에서 "2PM 멤버들이 용기를 북돋아줬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감시자들' 캐스팅 소식을 듣고 멤버들이 뭐라고 하던가"라는 질문에 "우리들끼린 가족 같은 사이라서 다들 '그래? 진짜?' 등 그냥 간단한 반응들이었다"면서도 "잘하라고 용기를 북돋아줬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철저한 계획 하에 단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분)을 쫒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월 3일이다.

trio88@osen.co.kr

<사진> 네이버 스타채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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