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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원석, 시즌 8번째 연속타자포





[OSEN=창원, 박현철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원(28)-이원석(27)이 연속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올 시즌 역대 8번째 연속타자 홈런이다.

오재원과 이원석은 28일 마산 NC전서 2-1로 앞선 4회초 1사에서 상대 선발 에릭 해커를 상대로 각각 솔로포를 때려냈다. 둘 다 좌월 솔로포로 오재원은 시즌 3번째, 이원석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이다.

이는 올 시즌 역대 8번째 연속 타자 홈런으로 역대 통산 724번째 기록이다. 두산 팀 내로 따지면 4월9일 광주 KIA전서 양의지와 고영민의 연속 타자 홈런과 함께 두 번째 기록이다.

farinell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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