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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은채,'아름다운 금빛 드레스'



[OSEN=부천, 곽영래 기자]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에서 성은채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1997년 국내 최초의 판타스틱 장르영화 축제로 문을 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적 국제영화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이라는 주제로 관객을 생각하는 영화제, 재미있는 영화제, 가까이 있는 영화제를 지향하고 있는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47개국 220여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이스라엘 출신의 감독 아리 폴먼의 신작 <더 콩그레스>의 상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더 콩그레스>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SF 문학을 실제 영화로 만들어내 벌써 국내외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는 오는 28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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