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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컬투쇼'서 신곡 첫 공개.."직접 노래하는 건 아냐"


[OSEN=황미현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f(x)가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을 처음 공개한다.
SM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후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에프엑스 멤버들이 오는 25일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이 라디오를 통해 신곡이 처음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하지만 멤버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것은 아니며 앨범 소개 위주로 토크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오는 29일 앨범을 발표하는 에프엑스는 2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데, 방송에 앞서 '컬투쇼'에 먼저 출연해 신곡을 알리게 됐다.
에프엑스의 정규 2집 타이틀 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은 신비롭고 중독성 있는 기타 사운드와 흥겨운 퍼커션 리듬이 어우러진 팝 댄스 곡이다.
에프엑스는 25일 첫 컴백 무대에 이어 26일 KBS ‘뮤직뱅크’, 27일 MBC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에도 연이어 출연한다.
정규 2집 앨범 ‘핑크 테이프’는 오는 29일,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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